전주 실내체육관, 여성전용 화장실 증축 및 도색 보수공사 완료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실내체육관 실내외 도색 및 화장실 증축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실내체육관은 1973년도 건립되어 그간 전국체전 등 전주시민에게 많은 체육행사의 관람장으로 이용되어 왔고 최근에는 우리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농구팀 경기가 열리는 장소이다.

전주시는 실내외 도색의 퇴색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실내외 도색과 짧은 휴식시간에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동측 1층 출입구에 여성전용 화장실 14칸을 증축 등 환경을 개선시켰다.

이번 보수공사는 내·외벽 도색은 아트폴리스 시책에 맞게 구역별로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중저 채도의 색상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체육관의 이미지를 밝고 활기찬 컨셉으로 추진하였다.

시 관계자는 “실내체육관의 보수를 통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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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스포츠타운조성과
과장 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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