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이용 UCC 공모전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녹색교통수단으로 자전거이용에 대한 시민관심 전환과 자전거타기가 생활속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자전거이용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대전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시 건설도로과에서 우편(302-789 대전광역시 서구 향촌길 70) 또는 방문 접수한다.

공모내용은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표현물로써 자전거를 타면서 일어난 에피소드, 즐겁고 편안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 자전거 이용 안전생활,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이미지 제고 등을 소재로 하여 영상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물로 제작형식은 제한이 없다.

응모한 출품작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에 50만원, 우수상 3명에 각 30만원 그리고 장려상 6명에 각 10만원의 시상금 및 상장이 주어진다.

시에서는 출품작을 자전거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하면서 각종 자전거행사 등에서 자전거도시, 대전을 알리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는 인류생존의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글로벌 에너지·자원고갈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전거타기는 지속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수단”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면서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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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설도로과
담당자 김창섭
042) 60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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