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 Spalding, 싱가포르 지사 개설
“핵심적인 국제 중재 중심지로서의 위상이 정립되고 이 지역 전역에서 에너지 및 인프라 투자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싱가포르는 우리 로펌의 양대 강점 분야인 에너지 및 중재 업무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장소가 되었다.”라고 로버트 헤이스 주니어(Robert D. Hays, Jr.) King & Spalding 의장은 말했다.
King & Spalding는 싱가포르 지사 개설 작업을 지난 8월에 개시했으며 이 때 Shearman & Sterling의 국제 중재 담당 부의장이며 아시아 지역 분규 관련 업무 책임자였던 존 새비지(John Savage)를 국제 중재 담당 파트너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전에 발표한 것과 같이, 새로운 지사는 필립 빔스(Philip R. Weems)가 관리하며 그는 신설되는 싱가포르 지사에서 King & Spalding의 글로벌 에너지 업무 공동 책임자로서의 임무도 계속 수행할 계획이다. LNG 관련 문제에 대한 권위자로 정평이 있는 그는 아시아에서 거의 30년간 활동해 왔으며 2007년부터 올해 초까지 King & Spalding 두바이, 리야드 및 아부다비 지사에서 매니징 파트너로 일했다. 아시아 지역의 주요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광범위한 경험을 쌓아온 대니얼 로저스(Daniel R. Rogers) 파트너가 King & Spalding의 휴스턴 지사로부터 싱가포르 지사에 합류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팀의 중재 업무 처리 목록에는 현재 중동의 파트너에 대한 미국 다국적 기업의 대규모 중재 사건, 주요 정유 회사와 아시아 국가 간의 분규, 해운 분야의 임시 중재 그리고 사모 펀드사의 파키스탄 측에 대한 중재 건 등이 포함되어 있다.
King & Spalding의 신설 지사는 싱가포르 도심 비즈니스 구역의 One Raffles Place에 입주해 있다.
King & Spalding은 세계 유수의 국제 중재 및 에너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 로펌은 탁월한 국제 중재 업무 처리로 ‘2010 Chambers USA’상과 ‘2010 Chambers Latin America’ 상을 수상했으며 Focus Europe의 2009 Arbitration Scorecard에서 2위를 차지했다. King & Spalding는 ‘2010 International Legal Alliance Summit and Awards’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스, 인프라 및 에너지 분야에서 미국 최고 로펌의 영예를 안았고 ‘Chambers Global Guide’ 2010년 판은 King & Spalding을 미국 최고의 에너지 및 천연 자원 관련 로펌 중 하나로 손꼽았다.
King & Spalding 관련 정보
King & Spalding은 아부다비, 애틀란타, 오스틴, 샬롯, 두바이, 프랑크푸르트, 휴스턴, 런던, 뉴욕, 리야드(제휴 사무소),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와 워싱턴 D.C.에 800여 명의 법률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국제적인 로펌이다. 2009년 8월 실시된 Corporate Counsel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포춘 100대(Fortune 100) 기업의 절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의 법률 대행 건수에서 상위 5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ksla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ng & Spalding 개요
King & Spalding은 125년간 서비스를 제공해온 800여 명의 법률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국제적인 로펌이다.
웹사이트: http://www.kslaw.com
연락처
King & Spalding
Les Z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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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King & Spalding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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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4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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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0일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