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친환경·웰빙제품 홍보사이트’를 개설, 제품 홍보와 마케팅 활동지원, 식품허가 대행서비스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10월중에는 도내 기업, 관광, 투자홍보 전문사이트를 개설 대중국 마케팅, 관광객유치,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경상북도는 북경 해외사무소내 일정 공간(66㎡, 20평)을 확보 ‘ONE-STOP 공동비즈니스 라운지’를 개설, 초기 중국 진출 수출기업을 지원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타 지자체와 연계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비스니스 라운지’에서는 차량 제공, 현지바이어 발굴, 통역 서비스 등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경남도 상하이 대표처와 협력, 중국내 정치·경제 양대 거점인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상호 기업지원 서비스 사업을 추진 예산절감 뿐만 아니라 기업지원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와 경남도의 기업들이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비즈니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양 대표처간에 MOU를 체결하고 금년 10월부터 희망기업에 대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구·경북 광역권 경제협력 차원에서 대구지역 기업에게도 적극적으로 서비스 지원 문호를 개방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와 협의를 통해 대구경북 FEZ 투자유치, 관광객 유치 분야에서 중국내 지원사업에 대해 상호협력 한다.
북경 해외사무소의 ‘ONE-STOP 공동비즈니스 라운지’에서는, 對중국 수출유망 중소기업 40개 정도의 업체를 발굴 집중 지원할 예정이며, 중국내 사무소가 없는 10개 정도의 업체를 해외사무소에 입주시켜 수출인큐베이터 역할도 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북도 우수상품 상설전시장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경북 TP의 중국 해외법인인 GBTP, KOTRA, KITA, 중 국상회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기술교류 및 이전, 특허, 인허가 등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대처 하기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홍보를 위한 인터넷쇼핑몰 개설 등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 우리 경제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시장 공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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