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연세대 수시논술고사 인문계 출제경향
연세대학교는 최근 대입 수시 2-1 모집에서 실시하는 논술 시험의 출제 경향을 발표하고,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동영상 논술 정보를 제공했다.
신우성논술학원은 9월 27일부터 논술시험 전날까지 연세대를 비롯한 수도권 주요 대학의 논술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술 특강은 매일 오후 6~10시까지 하루 4시간씩 일대일 첨삭 지도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연세대 수시모집 인문계 논술 문제의 경향니다.
창의력 있는 학생을 뽑기 위해 논술 시험을 도입했다. 일반 우수자 전형, 조기졸업자 전형, 글로벌 전형에 적용되며 통합 논술 형태로 출제된다. 지식기반사회에 필요한 학문 융합을 지향하는 문제가 나올 전망이다.
논술의 문항 수는 3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시험 시간도 180분에서 120분으로 축소된다. 4개였던 제시문 수는 3∼4개로 바뀔 예정이다. 제시문은 인문 사회 교과목을 통합한 글이 주로 등장하지만, 수리 통계 자료나 과학 제시문이 포함될 수도 있다. 분량과 띄어쓰기 확인을 위해 답안은 원고지에 작성하게 된다.
답안 분량은 문항별로 800∼1천500자다. 글자 수가 제시된 분량보다 매우 적거나 많지 않다면 감점되지 않는다.
논술의 출제 방향은 인문 사회 계열 안에서 통합하는 방식으로 고교 교과목의 기본 지식을 반영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리 논술이나 과학 논술은 통합 출제되더라도 기본적인 능력만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간혹 과학 관련 제시문이 나오지만 내용은 인문 사회 계열과도 연관이 있다.
시사 쟁점은 나오지 않는다. 학생들의 답안이 비슷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 대신 고전 텍스트를 꼼꼼하게 분석해야 답할 수 있도록 출제된다. 가령 ‘개인과 공동체’란 주제가 있으면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이나 루소의 ‘사회개혁론’ 등을 활용하는 식이다. 고전은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다듬어질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제시문만 정확하게 읽으면 어느 정도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영어나 한문 문장은 제시문으로 나오지 않는다. 자연계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용어가 있으면 간략하게 설명을 붙인다. 고전 제시문에 옛날식 표현이 나오면 뜻이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문의:신우성논술학원(02-3452-2210, www.shinwoosung.com)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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