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온천대축제, 10월6일 충주 수안보에서 팡파르

청주--(뉴스와이어)--‘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충주시와 한국온천협회가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충주 수안보와 앙성온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부산 동래온천에 이어 금년에 4회째 맞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는 웰빙문화 확산과 고령화 사회를 맞아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온천산업을 관광 자원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금년 10월 6일 충주에서 개최되는 온천축제는 이전 개최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이벤트와 온천수신제, 전국온천가요제, 온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수질을 자랑하는 수안보(알칼리), 앙성(탄산), 문강(유황)의 삼색온천을 널리 알려 침체된 온천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충주시에서는 그동안 수안보 온천지구에 노천족탕, 루미나리에, 가로수 조명시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였고 앙성온천지구에는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는 등 온천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성공적인 온천축제를 위해 지난 9월 13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충주시, 한국관광공사, 한국온천협회 등 7개 유관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 협력식을 체결하였고, 도내 30여개 온천이용업소와 협조하여 축제기간중 온천대축제 참가자에게 온천이용 요금을 할인(30%)하여 줄 계획이다.

특히,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기간중(9.16∼10.16)에 온천 축제를 상호 연계시켜 동시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 유치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도내 북부권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어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금년에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계기로 건강과 휴양 등 레저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천관광의 메카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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