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7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2009년도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전국 평가에서 충남도가〔최우수(공주시), 2위 (서산시), 노력상(천안시, 논산시)〕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전국 415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하수도발전, 공공의 건강증진 및 안정적 서비스제공, 부생자원의 순환이용 등 3개 분야에 대한 운영, 관리, 시설현황 등을 종합평가한 것이다.

환경부의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인 공주시에서는 최우수기관 인증패 및 장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1,700만원을 받게 되며, 우수기관인 서산시는 우수기관 인증서와 포상금 1,300만원, 천안시와 논산시에게는 노력상 인증서와 포상금 500만원을 각 각 수여받게 된다.

이와 같이 중앙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은 거둔 것에 대하여 충남도 관계자는 “그동안 충남도와 시·군이 합심하여 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결과이며 도에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하수도발전방향과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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