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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12:29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생우 및 쇠고기 수입 완전 개방에 따라 고품질의 위생 한우고기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생산에서 유통까지 우리도 한우산업 특수성을 살리기 위하여 금년도에 25농가에 625백만원 (도비 200, 시.군비 300, 자담 125)을 투자키로 하고 대상농가를 선정 완료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키로 하였다.

지정농가 선정 및 지원내역은 ‘04년7월부터 8월10까지 품질보증신청을 받아 현장조사와 제주산축산물안전생산관리(HACCG-FCG)운영지침에 의거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04년 12월 20일 지정받은 농가로서, 인센티브 지원내역은 자율사업으로 장비, 축사시설 개선 등 농가가 필요하는 분야에 농가당 25백만원을 투자하게 되며 이중 20백만원을 인센티브로 보조지원 한다.

지금까지 HACCP-FCG 품질보증은 2001 ~ 2004까지 1,360백만원을 투자하여 57농가에 대하여 한우분야 HACCP-FCG품질보증인센티브를 지원한 바 있다.
- 2001년 : 13개소·325백만원(보조 260, 자담 65)
- 2002년 : 9개소·245백만원(보조 180, 자담 65)
- 2003년 : 20개소·415백만원(보조 288, 자담 127)
- 2004년 : 15개소·375백만원(보조 300, 자담 75)

앞으로 제주도에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비지정 농가와 차별화를 위하여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장비, 기구 또는 축사 시설 개선 소요자금을 지원함으로서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고 대상농가에 대한 사양관리·방역 및 경영지도를 통하여 타농가와 차별화 되도록 하여 타 농가에도 파급 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06년도 한우분야 품질보증 지원은 ’05. 7 ~7.31까지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 및 심사를 거쳐 금년 10월까지 지정 완료하여 내년도에 인센티브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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