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외국인 음식 전문가의 한식 대탐험’ 방송

서울--(뉴스와이어)--외국인 음식 전문가가 떠나는 한식 대탐험

세계의 다양한 음식은 물론 특히 한국 음식에 조예가 깊은 외국인 음식 전문가가 최고의 식재료 산지에서부터 맛집까지 찾아다니며 다른나라 음식 및 식재료와의 차별성, 영양적 요소, 맛을 내는 비법 등 다각적이고 총체적인 방향에서 한식을 소개한다.

‘한식의 세계화’라는 주제 아래, 한국을 대표하는 동시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을 소재로 선정하여 해당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음식의 식재료 산지, 영양, 문화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Tasty Trail with Benjamin 시즌 2>가 오는 9월 30일부터 아리랑TV에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맛 컬럼리스트’ 벤자민 주아노(Benjamin Joinau)씨의 진행으로 지역별, 계절별로 다채롭게 발달한 한국 음식과 관련된 그 지역을 직접 찾아 식재료와 음식과 관련된 체험을하며 맛의 비결과 한국 음식 문화를 알아보는 형식이다.

벤자민 주아노(Benjamin Joinau)씨는 프랑스 남부의 보르도 출신으로 대학에서 프랑스어와 라틴어를 가르치다 한국에서 생활한지는 15년이 넘은 베테랑 ‘맛 칼럼리스트’다.

이 프로그램에서 벤자민 주아노(Benjamin Joinau)씨는 한국만이 가지는 특수한 문화를 이방인의 시각에서 맛깔스럽게 해석해낸다.

지역 대표 음식을 소개하는 것을 콘셉트로 한 <시즌2>에서는 대부분을 서울에서 촬영했던 <시즌1>과는 달리 매회 주제가 되는 향토 음식의 해당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식재료 산지를 방문, 농수산물 생산 현장을 벤자민이 직접 체험함으로서 더욱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구성과 지역별·계절별로 다양하게 발달한 한국의 향토음식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아낸다.

‘한식의 맛과 멋’ 을 소개하는 이 프로그램은 전남 강진의 한식 한상 차림, 강원도 정선의 산채음식, 강원도 평창의 메밀음식, 경북 영주의 인삼음식, 경남 남해의 해조류 음식, 충남 태안의 꽃게 음식, 경북 안동의 제사음식 등 한국의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과 그 지역의 음식 문화를 주제로 13편 방송되며, 외국인에게 지역별·계절별로 다양한 한국음식의 맛을 알려 한식이 갖는 고유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매 편마다 한식의 숨겨진 비밀과 영양적 균형, 기능성을 알려, 2010~2012년 한국 방문의 해,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를 맞아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한식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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