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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12:33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목초종자 또는 식량작물 종자 수입시 혼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외국산 잡초들이 귀화하여 주요도로변·마을공동목장 내외 초지 등에 우점되고 있음에 따라 외국산 귀화 잡초 집중적 방제로 자연생태계 교란과 초지의 황폐화를 사전에 예방하고, 번식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도로변 초지, 마을공동목장 초지 등 27개소를 선정하여 2005. 5. 17일부터 7월초까지 집중적으로 방제사업을 실시키로 하였다.

○ 시군별 사업량
·사 업 량 : 400ha(제주시50, 서귀포시30, 북제주군170, 남제주군150)
- 제 주 시 : 농원목장외 3개소
- 서귀포시 : 하원공동목장외 4개소
- 북제주군 : 상명공동목장외 9개소
- 남제주군 : 수망공동목장외 7개소
·사 업 비 : 48백만원(도비19, 시군비19, 자담10)
- ha당 120천원(약제비100, 인건비20)
○ 방제 잡초 : 도깨비가지, 가시비름, 개민들레, 소리쟁이, 애기수영 등
○ 기대효과
- 주요 잡초에 대한 집중적 방제로 확산 방지
- 잡초 개화전 방제실시로 방제효과 거양
- 효과적인 방제로 초자원 보호 및 조사료 생산량 증대로
농가소득 증대
※ 제초제 : 글라신액제, 반벨액제 등 선택성 약제를 공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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