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전문 업체인 자뎅(대표 윤영노)은 국내 최대의 편의점 체인 훼미리마트와 손잡고 올 여름 시즌을 겨냥하여 100% 원두 추출액을 사용한 신개념 디스펜서 아이스 커피 ‘리얼아이스’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현재 커피시장은 1999년 스타벅스가 한국시장에 상륙한 이래 고급커피의 열풍이 일고 있고 테이크아웃형 제품이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다. 인스턴트 커피가 주를 이루던 소비자의 입맛이 변하면서 프리미엄 커피음료를 찾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뎅 관계자는 ‘리얼아이스’ 커피도 한 인터넷 누리꾼이 “원두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주변에 테이크아웃점이 없을 때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원두커피를 팔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리얼아이스’ 커피는 선별된 원두를 직접 가공하여 맛과 향을 최고품질로 유지할 수 있는 상압드립 방식으로 추출하여 살균&포장 냉장유통을 통하여 훼미리마트 각 점포에 설치된 디스펜서에 충전하여 아이스커피의 적정온도인 4℃~6℃를 유지시켜 줌으로써 최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리얼아이스 카푸치노, 리얼아이스 헤즐럿, 리얼아이스 커피 3종 225㎖ 롱컵(Long cup) 한잔에 1000원으로 전국 훼미리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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