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휴대폰메이커, 한국산부품 소싱위해 무역상담회에 총출동
중국의 참여업체는 최대의 생산업체인 BIRD를 비롯하여 TCL, SOUTEC, KONKA 등 12개사로 이들업체는 중국의 휴대폰 전체생산량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중국업체들은 최근의 소비추세에 따라 휴대폰의 심플한 디자인, 소형경량화, 컨텐츠의 확대가 가능한 부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고, 특히 관심을 보인 품목은 OLED 등 디스플레이분야와 카메라모듈 등 광학분야, 칩부품 및 전지분야였으며, 이밖에도 Hinge 등 기구부품분야와 커넥터 등 접속부품분야에도 관심을 많이 보여 이들업체와의 상담건수가 많았다.
이번 상담회는 사전에 중국 심천, 광주, 혜주 등 남부지역업체들을 방문하여 동상담회에 참가를 유치하고 중국 휴대폰업체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국내 참가업체가 상위업체 11개사만으로 구성되어 상담회가 이루어져, 우리업체의 상담효과가 높았고 중국시장의 성장성과 규모 등의 이유로 한빛티앤아이, 이랜텍, 아모텍, 인티그런트테크놀로지스 등 국내 휴대폰부품 선두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
금번 무역상담회에 참가한 업체를 대상으로 실적을 집계한 결과 상담액 18,000천불, 계약액 550천불로 조사되었으며 휴대폰의 라이프싸이클이 다른 제품에 비하여 짧은 것은 감안하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락처
산업총괄팀담당자김규완 팀장양준규 대리전 화011-9283-3813 02)553-0941(Ext.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