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 지원체계 운영 배경은 2004년 12월 대구 불로동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여 4세 남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복지대상자에 대한 사각지대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정부에서는 "긴급지원에 관한특별법"제정 추진 중이며 법 제정 시행전 시민들의 협조를 통한 위기가정 발견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려는 것이다.
위기가정은 경제적 어려움, 가족구성원간 갈등.학대.폭력 등으로 적절한 부양.양육.보호. 교육 등의 기능을 담당하기 곤란하여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과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말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5억2천7백만원의 복권기금을 마련하여 위기가정에 대하여 생계비 1회 60만원, 또는 의료비 200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긴급지원 절차를 개선하여 선보호 후 처리의 적극 실시와 직권보호 활성화, 군.구별 위기가정 SOS상담소를 24시간 대응체제로 가동하며 위기가정 조기 발굴 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역 사정에 밝은 통.반장, 야쿠르트 배달 아줌마 등을 활용하여 위기가정 이웃지킴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위기가정 이웃지킴이 구성단위는 통.리별 1명 이상 운영하게 되며 위기 가정 및 해체가정에 대한 지역 내 모니터링과 위기가정 회복을 위한 상담활동 전개 및 지원기관 연결 등을 주요 활동내용으로 하며 인천시에서는 오는 5.21 (토) 제1회 가정의 달 기념행사시 읍.면.동 별 대표 1명을 선정하여 이웃지킴이을 위촉한다는 것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가정청소년과 이창석 (032-440-3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