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성공개최를 위한 법사랑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장관 이귀남)는 2010년 9월 28일(화) 14:00, 서울교육문화회관(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법사랑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귀남 법무부장관,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등 각계각층의 민간단체장 및 단체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하여 뜻을 같이하였다.

법사랑 자원봉사단은 농협중앙회, 손해보험협회, 법질서시민네트워크,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그 동안 법무부와 함께 법질서 캠페인을 전개해 온 10여개 민간단체의 회원들로 구성되었다.

법사랑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 기초질서 현장 캠페인 전개(전국 동시) ▲ 교통·관광 안내 ▲ 사이버 자원봉사 등 3대 분야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G20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법질서 캠페인의 두 번째 로고송 ‘지켜요, 작은 기본’을 발표했는데, 신세대 취향에 맞게 ‘가요식 버전’으로 제작하여 청소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인기 걸그룹 ‘2NE1’을 법질서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는데, 2NE1은 새로 발표된 로고송을 직접 부르며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 전도사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발대식 직후, 이귀남 장관은 법사랑 자원봉사단과 함께 삼성역 부근에서,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이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의 시작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이귀남 장관은 대회사를 통해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풍요나 정치적 민주화외에도 사회적 자본의 축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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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위성국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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