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무농약·유기농 친환경농산물 인증사업, 농가 호응 높아
2010년 친환경 무농약 재배농가 육성현황은 ‘09년 대비 농가수는 1,033호 → 1,385호(352↑), 재배면적은 583ha → 1,056ha (473↑), 사업비는 1,166백만원 → 2,000백만원 (834↑)으로 증가되었으며 ’10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총 1,056ha 중 사과 603ha, 배 205ha, 복숭아 157ha, 포도 91ha로 무농약 이상 친환경농산물 생산이 어려운 품목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충북도가 ’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무농약 재배농가 육성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목록 공시된 농업인이 선호하는 친환경 유기농자재(유기질비료, 미생물제제, 유황제 등) 공급을 통해 친환경 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09년도 12월말 기준 저농약 재배 비율이 51%를 차지하였으나 ‘10년도 8월말에는 46%로 5%정도 감소가 되어 무농약 이상 인증을 하도록 지원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16년 저농약인증 완전 폐지에 대비하여 ’11년도에도 친환경 무농약 재배농가 육성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수입개방 대응 및 농업인 소득증대와 농업분야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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