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15회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및 편지 공모 시상식 가져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스승존경운동의 전 국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학창시절 사제간에 얽힌 아름답고 흐뭇한 추억의 이야기와 애절한 사연 등을 담은 미담·가화, 편지를 공모하였으며, 총 385편(미담·가화 94, 편지 291)이 응모 부문별 심사를 거쳐 60편(최우수 6, 우수 18, 장려 36)의 입선작을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
부문별로 보면 ▲ 스승존경, 제자사랑 미담·가화부문에는 ▷ 일반부 경남 거제시 상동동 김춘자氏의 “영원한 스승 양의선 선생님” ▷ 중등부 공주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숙영 학생의 “선생님과 수학” ▷ 초등부 부여 백제초등학교 6학년 임재백 어린이의 “내 마음속 선생님”이 각각 최우수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 사은의 편지 부문에서는 ▷ 일반부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김병구氏의 “추억의 교실” ▷ 중등부 공주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다슨비 학생의 “치유와 참회를 이끌어내도록 기회를 주신 김선하 선생님께” ▷ 초등부 천안시 신대초등학교 5학년 문수민 어린이의 “존경하는 김경의 선생님께”가 각각 최우수 영예를 차지하였다.
최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충청남도지사상과 7~15만원 상당의 부상을, 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충청남도새마을회장상과 5~10만원 상당의 부상을, 장려작품 수상자에게는 충청남도새마을부녀회장상과 3~7만원 상당의 부상이 각각 주어졌다.
한편, 충청남도는 이번 입선한 60편의 작품을 모아‘오늘이 있기까지 15집’을 발간하여 입상자와 참여 학교는 물론 공공 도서관 등에 배부하여 스승존경운동의 동참 분위기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도의사회담당
가순신
042-251-2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