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표고버섯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 등 8품목 18생산자 단체 공모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지난 8. 26일부터 9. 24까지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규모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사업공모를 실시한 결과 8품목에 18개의 작목반, 생산자단체, 전문 임업인이 공모했다.

공모 현황을 보면 임산물산지 종합유통센터 4개소(밤 3, 은행 1)와 산림작물생산 단지조성 10개소(표고버섯 8, 산양삼·산채류 2), 대단위 산림복합경영조성 4개소(송이·산야초 1, 숲체험장 1, 숲가꾸기 1, 호두 1)를 공모하여 2010년보다 5개의 생산자단체가 늘어난 18개 생산자단체가 공모를 신청했다.

’11년도 산림소득사업 공모신청의 특징을 보면, 산림작물 중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사업이 8개소로 전체공모의 44%를 차지 표고버섯 시설재배가 경쟁력있는 임산물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으로 충청남도에서는 공모 신청서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단체를 선정하고자 사업내용, 예산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대상지의 적정성, 사업전망 등 품목별 심사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결정 할 계획이며, 충청남도는 공모사업이 최대한 채택되어 임업인이 산림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의 임산물중 표고버섯과 밤은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부여 표고버섯와 공주 밤은 충남을 대표하는 임산물로 자리잡고 있다.

금년, 충청남도의 산림소득 임산물 지원사업은 산림작물생산 단지 5개소, 임산물산지 종합유통센터 1개소가 선정되어 4,337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본 공모사업은 10월초 산림청에서 산림소득 분야 전문가, 관련단체, 관련기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심의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자원담당
이돈선
042-25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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