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 개소

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9월29일 오후 ‘전남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개소식에 참석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해바라기 아동센터의 강점인 아동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속적이며 전문적인 치료 기능과, 원스톱 지원센터 강점인 피해자 긴급지원 및 수사 기능을 통합한 모델로써 강원(9.8 개소)에 이어 전남 목포(목포 중앙병원)에서 두 번째 개소식을 갖게 된다.

한편, 같은 날 광주·전남지역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지역연대’ 모범사업 추진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6월 영등포 아동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지역사회 성폭력 범죄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도록 하는‘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모범사업을 전국 16개 시도에서 실시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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