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사람잡는 맛의 비밀을 담은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탈옥 5년 만에 검거된 희대의 살인마 김종구! 그를 잡은 것은 경찰도 검찰도 아닌 된장찌개였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재치 있고 기발하게 풀어낸 <박수 칠 때 떠나라> 장진 사단의 두 번째 미스터리 <된장>이 10월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미스터리 된장녀’로 변신한 이요원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람잡는 맛이로다!”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하는 미스터리 컨셉의 포스터 공개!

“사람잡는 맛이로다!”라는 독특한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된장>의 포스터는 이 영화가 단순히 맛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흥미로운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임을 시사해준다.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나비를 손에 얹은 장혜진(이요원 분)을 중심으로 사건의 시발점이 된 ‘산장식당’ 앞에서 경찰에 포위 된 채 넋이 나간 희대의 살인마 김종구의 어렴풋한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대체 어떤 된장이길래 살인적인 맛이 나는지, 그 된장으로 인해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지 궁금해지는 것.

미스터리 된장女로 스크린에 컴백한 이요원, 사건의 중심에 그녀가 있다!

무엇보다도 <된장>의 포스터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신비로운 포스를 내뿜는 이요원. ‘선덕여왕’으로 신라를 호령하던 그녀가 이번 <된장>에서는 전설의 살인마를 홀린 된장을 만든 의문의 여인 장혜진으로 변신해 관객들을 찾는다. 이요원의 신비로운 포스와 ‘사람잡는 맛에 얽힌 사건의 전조를 보여주는 포스터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된장>은 오는 10월 21일, 그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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