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1년 ‘국비 1조 3,818억원’ 확보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10월1일 정부(기획재정부)에서 국회로 제출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지원액은 총 119건 1조 3,818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중 신규사업은 25건 943억원이고 계속사업은 94건 1조 2,875억원으로, 이는 2010년 국비 확보액 141건 1조 2,444억원 대비 1,374억원(11%)이 증가한 금액이다.

▶ '11 국비지원요청 : 133건 1조 6,089억원

광주시의 이러한 성과는 민선5기 광주시장으로 당선된 강운태 시장의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지방재정력 확충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아래 당선자 시절인 지난 6월부터 중앙부처 장·차관과 실·국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예산 설명활동을 전개함과 더불어, 국회 여·야 국회의원은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 수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 Pool을 활용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노력해온 결과이기도 하다.

※ 중앙부처 방문활동 (5회), 국회 여·야 국회의의원 정책간담회(5회)

’11년 반영된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광주시의 미래산업과 직결되는 R&D 등 관련인프라구축 사업비로 광주연구개발 특구육성(50억원), 차세대 플라스틱 태양전기기술개발 및 연구기반구축(45억원), 클린디젤자동차 핵심부품산업육성(40억원), High-Tech Mold마케팅 허브구축(10억원), 적외선 광학렌즈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10억원) 등이며 또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구축 사업으로 아시아문화산업 투자조합운영(10억원), 투자진흥지구 기업유치 및 지원(10억원), 낙후된 송암산단을 첨단문화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비(2억원) 등을 확보하여 지역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문화콘텐츠산업의 발전소로서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11년 반영된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광주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339억원), 본덕~임곡간 49호선 개설(206억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100억원), 퇴행성관절 전문병원 건립(85억원), CGI센터건립(70억원), 광주디자인비엔날레(20억원), 광주비엔날레(15억원) 나노융합 상용화 플랫폼 촉진활용(7억원) 등 94건 1조 2,875억원이다.

광주시는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도 내년도 국비지원요청 주요사업들이 국회예산안 심의과정에서 한 푼도 삭감되지 않도록 지켜나가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추가 또는 증액 반영할 사업들에 대해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각 정당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정책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 추가반영사업 : 폐기물전처리시설설치(100억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설립(42억원), 광주교도소 진입도로개설(300억원) 등
▶ 증액반영사업 : CGI센터 장비구축(50억원), 아시아문화투자조합운영(40억원), 진곡산단 진입도로개설(450억원) 등

특히 강운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과 간부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예결위원회를 수시 방문하여 적극적인 설명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예산담당관실
사무관 서병천
062)61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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