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스탠다드차타드 은행과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념 고객초청
“새로운 만남, 새로운 출발”의 의미가 담긴 이번 행사에는 윤증현금융감독위원장을 비롯해 정계, 재계, 학계, 문화계 등의 인사들과 제일은행을 거래하는 5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했다. 존 필메리디스 은행장은 “투명하고 견실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최고의 동반자로 모범을 보일것”이라는 인사말을 했고 이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떡 커팅과 제일은행 고객을 대표해서 (주)우정건설 우교순회장의 건배 제의로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윤증현금융감독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제일은행이 한국 금융산업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이사회와 영업조직 개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토착경영의지를 실현하기 위한것”이라며 “이처럼 우리나라 금융시장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며 금융당국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