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관광 활성화에 전국 여행블로거 참여

- 블로거 25명을 초청 새만금 연계 도내 주요 관광명소 소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인터넷사이트 등에 유용하고 다양한 여행체험 수기를 게재하여 전국의 많은 네티즌들로 하여금 관광지에 대한 관심과 가족이나 단체의 여행지 선정에 영향력이 있는 여행블로거 기자단 회원을 초청하여 9. 28~29일(1박 2일)동안 새만금방조제 현장, 전주한옥마을 등 전북 주요 관광명소를 관광토록 하여 관광지는 물론 전북음식 등 전북에서의 관광체험에 대해 인터넷에 많은 자료를 소개 하게 하여 우리도 관광객 유치 확대에 일조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넷에서 여행블로거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블로거기자단 25명은 첫날은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하여 대한민국의 미래희망 아리울(새만금)의 세계 최장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새만금방조제 관람을 시작으로 “태양인 이재마”, “불멸의 이순신” 등 주요영화 촬영지이며, 민속촌 등 국내에서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는 부안영상테마파크 관람과 예로부터 한국8경으로 꼽히고 있는 내변산에 위치한 백제 무왕때 창건된 천년고찰 내소사를 관람한다.

이틀째는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전주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체험의 시간을 갖고, 동편제의 본고장인 남원을 방문하여 광한루원 관람과 운봉읍 국악의 성지를 방문하여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체험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이번 블로거 기자단 사전답사는 새만금방조제을 비롯한 주요 관광명소, 전북음식 등에 대한 체험수기를 인터넷 블로그에 다양하게 게재는 물론 금후 우리 전라북도에서 개최하는 소리축제, 음식관광축제 등 각종 축제 등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초청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러한 인연이 이어져 미래 잠재적 관광객 확보와 전국에 전북관광 바로 알리기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금후에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전답사 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예로부터 맛과 멋 그리고 소리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전라북도를 “5,000만의 마음의 고향”으로 만들어 나가 향후 녹색관광시대를 활짝 펼쳐 갈 관광전북으로 새롭게 부각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유치담당 공병원
063-280-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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