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전북은행·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실업난 해소와 괜찮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전북은행,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2010년 9월 28일(화 14:00)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 더 많은 더 좋은 괜찮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우리도 대표적 향토 기업인 전북은행 그리고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심각한 청년 실업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상호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협약 주요 내용은 도내 대표적 기업인 전북은행에서는 정기적으로 매년 20~30명 이상의 청년 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도내 대학인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등 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개월의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울러 도내 출신 신규 인력을 채용할 시 채용 거래 기업에 대한 금융우대 정책을 시행하며, 일자리 관련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상공희의소협의회는 규제개혁추진위원회를 운영하여 기업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규제 및 애로 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지자체, 경제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생존·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가면서 관련 유관기관 및 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전북 일자리 종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등을 통하여 청년전북 희망 2000사업을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청년인턴 활성화로 청년 실업 해소 및 고용률를 향상시켜 4년동안 2천명의 청년인턴을 취업시키고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에 대하여는 보조금지원,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교부, 우수기업 마크 기업 홍보물에 사용권 부여,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여 지원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전북은행과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업무협약으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청년 취업과 괜찮은 일자리 창출에 가 일층 도움을 주는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 일자리창출정책관
063-280-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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