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우·태풍 공공시설 복구사업비 1,920억원 집중 투자
도는 금년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수해복구사업은 총 1,156건에 1,920억원을 투입하게 되어 다양한 건설공사가 일시에 발주 되어 도내 종합건설은 물론 전문건설업체도 다수 참여함으로써 지역 건설경기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시군과 협력하여 전 사업에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모든 자재도 도내에서 생산되는 자재가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 대부분 복구사업비가 도내에 활용되도록 하여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극대화 되도록 하였다.
또한 금번 수해복구사업으로 2,000명 이상의 건설관련 일자리가 창출되어 주민생활안정과 건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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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지원담당 강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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