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소한 가을 전어잡이로 관광소득화 기대

전주--(뉴스와이어)--전어의 조업 시기는 8 ~ 10월까지로 적수온은 10 ~ 26℃로 수심 30㎝이내의 연안에 주로 서식하며, 6 ~ 9월에는 먼 바다에서 서식하다 가을이 되면 연안에서 서식하고 익년 4 ~ 6월이면 난류를 타고 북상하여 강 하구에 알을 낳는다.

우리도내에서는 31척의 전어 잡이(양조망20, 소형선방9, 봉수망2척) 어선이 있으며 8월초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60여톤의 전어를 잡아 180백만원의 어획소득을 올리고 있는 우리지역 특산 어종이다.

1일 어획량은 5톤정도로 척당 100 ~ 200kg이며, 산지가격은 4,000원정도로 전년도 평균 3,000원에 비하여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나 어획량은 해황여건의 변화 등으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어는 가을철 별미로서 찬바람이 나면 선호하게 되는데 집나간 며느리가 전어 굽는 냄새를 맡고 되돌아온다고 할 정도로 별미중의 별미로 취급되는 어종이다, 격포산지에서 kg당 10,000~1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09년 어획고 : 196톤/6억원(전국 5,826톤/174억원 - 전국대비 3.3%)
현재 어획량 : 60톤 /1.8억원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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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자원담당 이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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