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용정보원, ‘한국직업정보시스템(KNOW)’ 분석결과
우리나라 직업 중 창의력이 가장 필요한 직업은 아이디어와 예술성이 생명인 광고제작감독, 작곡가, 시나리오작가 등의 순서로 나타났으며, 설득능력이 가장 필요한 직업은 사람들과 의견 차이를 좁혀서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 국회의원이며, 다음으로 카피라이터, 영화제작관리자 등이었음
또한 주요 직업마다 필요로 하는 능력이 다르게 나타남.
- 말하기 능력은 법정에서 변론을 하거나 공소를 제기하는 변호사와 검사가, 수리력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학을 많이 사용해야 하는 인공위성개발 연구원과 물리학연구원이 가장 많이 필요
- 문제가 있는 사람을 진단하고 치료해야 하는 임상심리사와 정신과의사에게 사람파악 능력이 가장 많이 필요
- 유연성은 무용가, 정교한 동작은 의사 그리고 신체적 강인성은 경호원에게 가장 많이 필요
성별에 따라 필요한 직업적 능력이나 특성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었음.
- 여자가 남자보다 뛰어난 능력(특성)은 사람을 파악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능력과 스트레스를 참고 인내하는 특성임.
- 남자가 여자보다 뛰어난 능력은 신체적 강인성, 수리력, 협상능력 그리고 리더십으로 나타남.
이러한 직업별 요구 역량과 특성 등을 고려하여 자신의 능력과 흥미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거나 진로를 개척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 주요 직업별로 요구되는 역량과 지식 등을 알려주는 한국직업정보시스템(http://know.work.go.kr)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을 탐색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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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팀장 02-2629-7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