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가 지원을 요청한 지역현안사업은
· 내년에 개최(개최지 김천시)되는 제87회 전국체전 사업비로 328억원
- 경기장시설비 7개소 185, 경기장진입도로 3개노선 78, 대회운영비 등 65
· 그리고 경주 보존과 정비를 위한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 수립 및 추진이 절실히 요구되는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3,600억원
·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세계각국과 문화엑스포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하는『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에 25억원
· 민족의 섬 독도수호를 위한『독도지키기 종합대책』사업비 7,614억원
·『대구지하철 경산지역 연장사업』에 1,260억원 등이다.
한편,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은 12일 경북테크노파크를 방문, 경북TP 사업추진 현황 및 지역혁신클러스터(cluster) 조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테크노파크 2단계 운영사업을 위한 국비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검토 한 후 지역 혁신기관 관계자 및 벤처기업인들을 격려 하였다.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은 경북테크노파크 현장 방문을 통해 “지난 6년 동안 지역혁신과 벤처창업의 선도 기관으로 역할을 다해준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들에 감사드리며, 2단계 테크노파크사업의 중요성 강조, 향후에도 지역혁신 선도기관으로서 성공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혁신을 앞당기기 위해서 테크노파크와 같은 혁신기관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며, 지방의 많은 기업들이 중국으로 이전하고, 공동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동력을 가진 첨단기업을 육성시켜, 이들 기업들이 돈을 잘 벌고, 많은 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경북테크노파크의 입주기업인 (주)SL-LCD(대표 최병식: LCD-Backlight 제품 생산)와 (주)앞선사람들(대표 박성수, 노용순 : 컴퓨터 칼라매칭 시스템)을 방문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들과 차별화된 기술과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경제 살리기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체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정부도 국가균형발전 및 자립형 지방화 달성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훈 사업단장은 이 자리에서“시범테크노파크조성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테크노파크 목적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는 연간 18억원정도의 재단 운영관리비가 소요된다”며 국비 예산지원을 건의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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