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대구ㆍ경북지역의 상징인 팔공산과
불과 10km 떨어진 대구시 북구 국우동 일원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인근 팔공산 지역으로 피해확산이 우려되어, 관할 기관과
합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 예찰조사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이번 합동예찰조사는 대구광역시와 팔공산을 관할에 둔 영천시 등 4개 시군의 협조를 얻어 산림환경연구소 전문인력 8명과 관할 기관 예찰인력 10여명으로 합동 예찰조사반을 구성하여 5월 12일부터 13일 양일간 팔공산내 선본사, 파계사 등 주요사찰 주변지역과 등산로 주변 및 가시권내 인근 산림을 대상으로 소나무 고사목 및 고사 진행목 확인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소나무 고사목 발견시에는 검경을 위한 시료를 채취한 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형태적, 생물학적 분석 방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여부를 조속히 확인하여 진단 결과에 따라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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