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저탄소 녹색성장 친환경그린스포츠시설 조성
- 내년 10억원 투자, 년 83,573천원 절감
대전시에 따르면 내년도에 사업으로 국비6억6천, 시비4억1천만원 등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하여 LED 등기구 3,607개 교체,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단열필름설치, 잔디살수 시스템개선, 기능성자전거 보관대 설치 등 7개사업을 추진 하여 년 관리비 83,573천원을 절약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면 한밭야구장 LED 등기구 706개, 월드컵경기장 지하주장 LED 등기구 2,832개, 가로등69개를 교체하고, 한밭종합운동장 정구장 스탠드 상부에 태양광발전설비을 설치 친환경 전기 30㎾/hr를 생산 공급할 계획이며, 도시철도 월드컵역에서 발생되는 지하수를 활용 월드컵경기장 잔디 살수 용으로 활용하는 등 친환경 녹색성장에 앞장서 시민들로부터 그린스포츠시설 이미지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로야구 및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시민이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 일정금액을 할인하는 제도를 도입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기능성자전거 보관대도 설치된다.
대전시는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저탄소 녹색 성장’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앞으로도 친환경그린스포츠시설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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