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통과 참여의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조’ 제3기 출범
- 축하 화환 대신‘사랑의 쌀’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
최근의 창조적 대안을 마련하는 협력적 노사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처럼 이익추구를 위한 투쟁보다 화합과 배려를 바탕으로 노사가 상생하는 발전적 노사문화를 추구하며, 시민과 함께하고 조합원이 하나 되는 살아 숨쉬는 노동조합인 제3기 대전시청공노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임양혁 위원장은 “상급단체인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연대조직인 전국광역자치단체공무원노동조합연합, 대전지역공무원노동조합연합 등과 상호 협력하여 살맛나고 신명나는 행복직장 실현, 선진국 수준의 공무원노동기본권 확보,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복지후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아울러,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지시행정, 보여주기 위한 비효율적 행정, 취약한 복지여건, 연령·성·출신지에 따른 차별 등의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동조합이 중심이 돼 다각적인 견제·감시활동 및 대안을 제시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출범행사시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노동조합으로써 2기 출범때처럼 3기 출범을 축하하는 화환이나 화분 대신에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펼쳐 쌀 2,500kg(시가 5백만원 상당)을 모아 복지만두레에 2,000kg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500kg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져 나보다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이 공감하는 노동조합의 모습을 보여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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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공무원노조
담당자 임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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