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빛사랑나눔회 복지만두레에 식품 기탁

- 저소득 차상위 가정 건강지원을 위한 다양한 식품 지원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9월 29일 오후 4시에 시청 응접실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정숙자 한빛사랑나눔회 회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만두레 물품(식품)기탁식’을 갖고 어려운 시민에 대한 식품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한빛사랑나눔회’ 정숙자 회장은 식품 3천만 원 상당을 복지만두레에 기탁 하였다.

정숙자 대표는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복지만두레는 한빛사랑나눔회가 추진하는 ‘소통-나눔의 길을 열다’ 희망릴레이 사업과 같은 정신을 갖고 있어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기탁된 식품은 10월중 수요자 욕구 조사를 거쳐 결식계층 수요자에게 우리밀 제빵, 자반, 홍삼 등 4~5가지 식품으로 매월 1회씩 연말까지 전달할 계획”이라며, 수요와 만족도 등에 따라 2011년 사업 예산을 늘려 확대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빛사랑나눔회는 2005년 12월 설립하여, 현재 회원 7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인 무료급식봉사, 희망근로자 지원, 사회복지관 물품 지원사업 등을 실시 해오는 등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미혼모 자립지원센터 설치 등을 목표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한 희망의 길을 열수 있도록 봉사하고 있다.

염홍철 시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최근 보도에서 보면 어려운 가정일수록 건강상 비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한빛사랑나눔회의 지역사회 어려운 시민을 위한 다양한 식품나눔 운동은 복지만두레 결연 대상자들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동참에 정숙자 회장과 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러한 시민 봉사단체의 참여로 시에서 추진하는 복지만두레 1만세대 결연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광역자원 발굴과 함께 10월 결연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이러한 자원을 필요한 수요자에 공급하여 기본생활 지원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는 등 복지만두레 사업을 체계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김정태
(042) 60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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