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공사 사전 기술자문위원회’ 운영
- 주요 시설물 건설공사 심의방법 개선 통해 명품도시 대전건설을 위해 도약
그간 주요 건설공사는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 설계 완료 후 발주직전에 건설기술심의를 상정하여 개최함으로써, 사전에 관련 전문가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지 않고 일상적 기술정보를 활용한 건설기술을 적용하여 왔다.
또한, 일상적 기술정보의 한계로 인하여 건설기술 심의시 관련 전문가의 주요 지적사항 발생시 부여된 조건 충족을 위한 설계변경 등의 사유로 당초 예산의 증·감 사례 발생과 사업기간 장기화를 초래하여 왔다.
시에서는 이러한 업무 체계가 우리시의 상징성, 지역의 특색, 미관성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시설물 설치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주요 건설공사의 심의방법 업무체계 개선을 통하여 예산절감 효과가 가장 큰 초기 사업계획단계에서 체계적인 건설기술심의를 통해 주요 시설물(교량, 지하차도 등)에 대한 우리시의 상징성, 지역의 특색, 미관성 등을 고려한 명품 시설물 건설로 ‘명품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로 건설기술심의 사전 기술자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것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건설기술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글로벌 지향의 성과 창출로 사업효과 분석이 가장 큰 설계단계에서의 설계경제성검토(Value Engineering) 등 최소의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을 통한 예산절감 효과(총공사비의 약 7%/년간 약 90억원)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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