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볼거리 풍성한 가을 ‘보육인’들을 위한 행사 개최

- 10월 2일 시청에서, 대전보육인 대회 및 교재.교구개발 작품전시회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와 대전광역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차정자)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대강당과 1,3층 로비에서 보육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영유아 보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대전보육인대회 및 보육가족 한마당축제와 보육 교재,교구 개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1층 로비에서 교재,교구개발 작품 전시회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보육인 한마당축제를 비롯하여, 교사와 아동들의 솜씨 있는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어서 특히 어린이들의 많은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먼저 보육인대회 1부 행사로 3층 대강당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영유아의 건전육성 및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교재,교구개발 우수작품 및 장기콘테스트에서 입상한 교사와 아동에 대한 시상을 한다.

이어 2부에서는 비보이 댄스, 팝페라,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 축제 한마당 잔치가 펼쳐져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보육현장을 지키며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들을 보살핀 보육인들의 피로를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1층 로비 보육 교재,교구 전시장 한편에서는 보육아동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솜씨를 발휘한 그리기, 만들기, 사진 작품 등 1,000여점의 일곱빛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작품전시회가 열리게 된다.

이와 함께, 가족들이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코너를 마련하여 과학놀이, 미술놀이, 음악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어른과 아동들이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하였다.

한편, 보육 교재,교구 개발 작품전시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할 계획으로, 보육시설간 우수 보육 교재,교구 정보를 서로 공유하여 보육현장의 연구 의욕을 고취함으로써 영유아 보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등 교사들의 영유아 보육을 위한 연구 활동 모형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보육인대회와 보육가족 한마당 축제 및 보육 교재, 교구개발 작품전시회는 동심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보육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더욱 더 다지는 한편, 기초교육의 담당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보육의 중요성을 깊이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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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윤미란
(042) 60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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