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로스쿨 2일 입시설명회…입학생 전원 파격적 장학혜택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최윤희)은 10월2일(토) 오후3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법학관 신관5층 국제회의실에서 2011학년도 건국대 로스쿨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시설명회에서는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한 소개와 교육과정 및 특징, 2011학년도 입학전형 내용 설명과 전형일정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최윤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건국대 로스쿨은 입학생의 절반은 등록금 전액 장학생으로, 나머지 50%는 등록금의 반액 장학생으로 지원하는 등 국내 로스쿨 가운데 최고의 장학금 혜택은 물론 판 검사의 실무경험과 우수한 연구실적을 가진 실력 있는 교수들이 알차고 실속 있는 법률 전문가 교육을 하고 있다“며 ”건국대 로스쿨은 한마디로 가장 실속있다”고 말했다.

건국대 로스쿨은 10월11일(월)~15일(금)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를 접수하며 ‘가’군으로 40명(특별전형 2명, 일반전형 38명)을 선발한다.

전형은 2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에서는 학부성적(10%)과 공인영어성적(30%), 법학적성시험(LEET)성적(논술 제외, 35%)으로 총점 750점(75%)로 모집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 전형에서는 학부성적과 공인영어성적, 법학적성시험(논술제외) 등 1단계 점수 75%를 그대로 반영하고 법학적성시험 논술 성적(5%)과 심층면접 성적(15%),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등 서류전형성적(5%) 등 2단계 전형 점수를 25% 반영해 이를 합산한 종합점수 석차순으로 모집인원 내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공인영어성적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최근 1년 이내 실시된 공인영어능력 시험 성적을 제출해야 하며 TOEIC 700점이상, TOEFL IBT 71점, CBT 197점, TEPS 625점 이상이어야 한다.

심층면접은 법학지식 외에 풍부한 교양과 인권의식, 전문가정신, 봉사정신, 구술능력 등을 포함한 항목으로 평가하며, 응시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서면질의와 작성의 방법으로 진행되는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으로 실시된다.

건국대 로스쿨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전체 입학정원에서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법학사 비율을 40% 이상(특별전형 일반전형 합산해 40명 중 16명 이상 선발), 타 대학 학위 취득자도 50% 이상(20명) 선발할 계획이다.

최고 장학금·최고 교수진·최고 교육시설·부동산법 특성화·소수 최정예 1대1 맞춤 교육…건국대 로스쿨 장점 5가지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은 부동산시장이 국가적 규제와 조정의 대상으로 재규정되면서 부동산 관련 법제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기법, 국제법적 시각을 갖춘 인재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부동산 관련법으로 특성화하고 있다. 특히 대외적으로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와 개방화에 따라 부동산시장이 광역화하는 추세이며 이에 상응하는 부동산 법제에 대한 연구와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상황에서 부동산 관련법 특성화의 비교우위와 경쟁력은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신입생 50% 등록금 전액, 절반은 50% 감면

건국대 로스쿨은 특히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법률지식과 윤리의식을 갖춘 법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원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신입생의 경우 글로벌리더장학과 특별전형 장학제도 등을 통해 입학생의 절반은 등록금 전액 장학생으로, 나머지 50%는 등록금의 반액 장학생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건국대 로스쿨은 재학생 전원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등록금 총액의 75%를 학생들에게 되돌려주는 셈이어서 장학금 지급 비율이 서울 지역 로스쿨 가운데 가장 높다.

또 법학전문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설 및 교육환경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입학정원이 40명으로 소수인데 비해 판· 검사· 변호사로 활동했던 실무경력 교수 10여명을 포함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유한 교수진이 31명으로 소수 정예의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1대1 맞춤식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윤희 원장은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법률지식 뿐만 아니라 법질서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법적 사고력과 해결능력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으며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신지식 배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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