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하천감시담당제 통합시 전역 확대
- 10월부터, 하천모니터요원 97명이 31개 하천 담당구역 상시 감시
임기 3년의 하천모니터 요원은 통합시 전역의 31개 하천(97개 구역)중 담당구역으로 나눠 상시순찰을 실시하고 수질악화 등 특이사항이 있으면 즉시 시에 알려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오염사고가 발생되면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민관합동 방재활동도 펼치게 된다.
하천감시 담당제를 시행하게 된 것은 다양한 환경오염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나, 신고내용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아 전문지식이 있는 현장인근 기업체 환경기술인과의 공조체계 구축하여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고, 대형사고시는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사고를 조기에 수습할 목적으로 2009년 5월부터 하천감시 담당제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위촉되는 옛마산.진해지역 하천감시모니터요원 46명에게는 30일 위촉장을 수여하고, “담당구역 안내 홍보물”과 각종 수질오염 사고대응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환경오염사고 위기대응 핸드북”을 교부 한다
앞으로 시는 활동이 우수한 모니터요원은 연말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환경관리과
수질보전 담당 천병갑
055) 225-3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