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학교 주변 길거리 음식, 당 평균 100g당 0.5g, 나트륨은 0.9g
그러나 연구원 관계자는 섭취권고기준치를 보았을 때 다량섭취만 하지 않는다면 건강에 위해(危害)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나, 간식으로 섭취하는 음식인 점을 감안, 추후 저감화를 위한 연구와 홍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위해(危害) 가능성이 있는 영양성분 분석을 위해 초등학교 2개교, 중·고등학교 2개교 주변 10여 품목 모두 60건에 대하여 당(糖), 나트륨의 함량을 조사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고혈압, 당뇨 등 생활습관병을 유발할 수 있는 영양위해성분(營養危害成分)의 저감화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여 도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계보건기구(WHO) 당(糖)함량 섭취권고기준 : 하루 섭취열량의 10%미만(성인 2,000Kcal 기준할 때 50g미만)
※. 나트륨 영양소 기준치 : 2,0g(WHO 성인 1일 소금으로서 섭취 권장량 5g)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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