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화합과 소통의 ‘정보화 大제전’ 연다
이 축제는 부문별 경진대회를 통합해 고령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정보화 취약계층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정보화 제전’이다.
올해는 2,000여명 규모의 참가가 예상되며, IT를 통한 도민과의 만남과 소통의 場이 되도록 대폭 개선하여 ▲부문별 정보화 경진대회(80세이상 어르신, 70~79세 어르신, 55~69세 어르신, 장애인, 주부) ▲다문화가정 정보화 백일장 ▲조아조아 열전(祖兒祖兒 熱戰) ▲정보화마을 으뜸왕 전 ▲제7회 한국 디지털 마인드맵핑 대회 ▲IT 체험존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 ▲IT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고령층의 IT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어르신 참가 부문을 확대하고, 가족과 함께 IT 능력을 뽐낼 수 있는 코너도 새롭게 마련하였으며, 올해부터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희망자에 한해 정보통신보조기기도 설치된다.
또한, 시상규모는 각 부문별 성적 우수자 총 70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푸짐한 경품과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이 축제에는 충남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충남넷(http://www.chungnam.net) 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道 정보화담당관실 또는 시·군 정보화담당부서로 10.7일까지 참가 신청하면 된다. (문의:042-220-3138)
道 관계자에 따르면 “5회째를 맞는 2010 도민정보화축제가 건전한 정보문화를 확산시키고, 도민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정보화 취약계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등 도민이 자연스럽게 정보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정보화담당관실 유비쿼터스담당
심정아
042-220-3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