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0 세계軍문화축제에서 It's 水 홍보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낙현)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개최되는 2010 계룡세계軍문화축제기간에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수돗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한 ‘It's 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It‘s 水 홍보관에서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대전의 수돗물을 알린다는 전략으로 정수처리공정 및 간단한 화학실험을 할 수 있는 It’s 水 과학교실과 수돗물을 마시고 맛을 평가하는 It's 水 시음행사 등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It‘s 水 포토존, 맛있는 팝콘과 함께 듣는 It’s 水 이야기, It‘s 水 나무에 노란리본달기, It’s 水 높이 쌓기 게임 등 다양한 게임과 함께 간단한 사은품도 나누어 줄 계획이다.

특히, 내방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시원한 It's 水 병입 수돗물을 나눠주어 수돗물을 마시고 맛과 우수성을 느끼면서 軍문화축제를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그간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수돗물 마케팅을 추진하여 계룡시에 ‘94년부터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세종시에도 1일 6만톤 공급 계약하여 내년 첫마을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추어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며, 공주시 반포면, 청원군 현도면 등도 수돗물 공급을 위해 협의 중에 있다.

김낙현 상수도 사업본부장은 “대전은 좋은 수돗물을 특?광역시중 가장 싸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상수도가 성공한 도시로 특히 지난해 수돗물관리 대한민국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국제수질인증기관(美 UL)의 121개 검사항목에 합격하여 국제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인정한 명품 수돗물을 바탕으로 인근 도시 등 권역 외로 물꼬를 터 좋은 수돗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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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담당자 김원동
(042)53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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