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한 대전 만들기 포럼’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1일 오후 4시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 ‘안전한 대전의 의미와 과제’란 주제로 ‘안전한 대전 만들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전으로 행복한 대전!’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0 Safe Daejeon 체험 한마당’과 연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최영화 책임연구원의 ‘안전도시 도입 필요성 및 향후 추진방안’의 주제발표에 이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허 억 사무처장의 ‘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사업’ 발표와 함께 대전발전연구원 문경원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종합토론 및 질의답변으로 진행하게 된다.

포럼에는 시, 구 및 공공기관 관계자, 안전관련 시민단체와 목원대 소방안전관리학과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대전시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안전 분야별 중점 실천과제 100개를 선정 종합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으로부터 ‘이상 기후변화 대응력지수 전국 1위’로 평가 받았으며,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20년간 자연재해와 인적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국 최저’로 분석되어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치중되었던 안전관리의 개념을 사회안전망과 개인생활 안전 등을 포함하는 All Life형 광의의 도시안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시에서도 선진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관련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방재과
담당자 태연숙
042)60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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