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민간항공기 등록대수 500대 넘어서

서울--(뉴스와이어)--(등록대수) 우리나라의 민간항공기 등록대수가 1951년 최초 등록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0년 9월 현재 504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종류별 등록대수) 비행기(고정익)가 333대로 66.1%, 헬기가 169대로 3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엔진이 없는 활공기는 2대로 0.4%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별 등록대수) 국내 및 국제운송사업용 항공기는 220대로 전체 등록 항공기의 43.6%를 차지하며, 소형항공운송사업 및 사용사업에 사용되는 항공기는 141대로 28%에 이르고 있다.

또한, 정부기관, 보도기관, 교육기관 및 일반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비사업용 항공기는 143대로 전체 등록 항공기의 28.4%를 차지하며, 이중 일반기업의 CEO 전용 비행기(고정익)는 5개 업체에서 7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공사별 등록대수) 국내 및 국제운송사업용 항공기 220대의 경우 대한항공 129대, 아시아나항공 67대, 제주항공 5대, 진에어 5대, 에어부산 6대, 이스타항공 6대 및 티웨이항공에 2대 등이 등록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국내 및 국제운송사업용 항공기는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항공기가 B747계열 55대 등 158대로 71.8%를 차지하고, 프랑스 에어버스사가 제작한 항공기는 A330계열 28대 등 62대로 28.2%를 차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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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책실 항공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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