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논술 마무리 ‘이미지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첫 논술 시험을 잘 치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파이널 반 및 정규논술반 상담 02-3452-2210, www.shinwoosung.com)에서는 ‘이미지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한다. 지금부터 뭘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그동안 닦은 실력을 시험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데에 집중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장에서의 행동 요령을 자기 나름대로 정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치르는 대학의 논술 고사를 많이 풀지 않았다면 문제를 풀고 어떤 식으로 답안을 써야 하는지 계속 훈련함으로써 유형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병행해야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중요한 것은, 훈련 결과를 종합해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사고해야 할까”를 머리 속에 그린 상태에서 시험장에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논술은 올림픽 대회에 나가는 운동 경기와 비슷해서, 당일의 컨디션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데 당일 컨디션은, 갑자기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훈련의 성과로 얻은 자기 실력을 집약적으로 발휘할 수 있을 때 좋아지는 것이다. 다음은 신우성 학원에서 전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방법과 시험 당일 행동 요령이다.
1. 논술 고사는 체력전이다. 대학마다 2~3시간 동안 시험을 치른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시험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시험 시간에 신체 리듬을 맞춰라. 평소 생활과 다른 특이한 행동을 시험 전날 해서는 안된다.
2.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했다면, 스스로를 믿어라. “내가 못쓰면 다른 사람도 못쓸 것이다”라고 생각하라. 중요한 것은 ‘비교 우위’다. 자신이 경험한 논술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고 느낀다면, 그것도 하나의 깨달음이며 진보다. 그 어려움을 내가 시험장에서 극복한다면 확실한 변별력을 갖출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논술 문제가 어디가 어떻게 그리고 왜 어려운지도 모를 것이므로 내가 닦은 실력만 ‘크게 망치지 말고’ 보이면 반드시 합격할 것”이라고 확신하라.
3.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라. 시험 시간과 장소, 필기구 종류 등을 숙지하고, 고사장에 입실하여 훌륭하게 시험을 치르는 자신을 생각하라. 미리 준비한 검정색 볼펜으로(혹은 연필로), 자신있게 써내려가는 자신의 이미지를 머리에 심어둬라.
4. 논제를 읽고 분석하고, 논제의 요구에 집중해서 제시문을 읽은 뒤 제시문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하고, 제시문간의 연관 관계를 정리한 뒤 문단 나누기를 하고, 메모를 하고, 답안의 방향을 정한 뒤 쓰기 시작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리 속에 입력하라.
5. 논제와 제시문을 분석하는 과정은 필수다. 그러므로 답안 작성에 너무 빨리 착수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너무 늦어도 안 되므로 자신만의 타이밍을 생각해 두어야 한다. 이때, 다른 학생들의 움직임에 신경쓰면 안 된다. 대학 교재를 펴놓고 있는 학생, 학원에서 배운 ‘특수 교재’를 보는 학생 등 여러 학생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다 헛된 것이라 생각하고 눈길도 주지 말라. 처음부터 신나게 써내려가는 학생이 있으면, “논점일탈하겠군”이라고 생각하고, 종료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도 펜을 놓는 학생이 있으면 “시간 배분에 실패했군”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에 초점을 두라.
6. 그 페이스는 예컨대, 답안 구상을 하는 데에 시험 시간의 3분의1 내지 4분의 1 정도를 할애할 수 있겠다. 답안 작성의 경우, 시험 종료 5분 전에 끝내는 데 목표를 둘 수 있겠다. 그러나 문제가 어려워서 시간이 모자라 글자 수를 채우지 못했다 하더라도 논제와 제시문을 분석하고 정밀하게 답안을 작성해 나갔다면 당연히 비교 우위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믿고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문제가 어렵다면 300~400자씩 규정 자수에 미달되더라도 붙는 경우가 있다. 글자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독해와 분석에 입각한 답안쓰기다.
7. 문제가 어렵게 나올 경우, 문제 밑에 깔려 있는 논리 파악 여부가 당락을 결정한다. 문제가 쉽게 나올 경우, 이때도 누가 논리 분석에서 빠트리는 것 없이 다 해내느냐가 가장 핵심이다. 또 문장력도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기서 문장력이란, 화려하게 쓰는 게 아니라 핵심을 찌르고 알기 쉽게 쓰는 것이다. 문제가 쉽든 어렵든 끝까지 시간을 잘 배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변별력을 가져다줄 것이다. [글:김왕근 선생(신우성논술학원 강사, 서울대 외교학과, 同 대학원, 전 조선일보 기자, ‘막판논술’ 저자) 문의: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02-3452-2210, www.shinwoosung.com)]
(위 내용은 언론 매체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보도자료 형식의 칼럼 입니다. 단 사용할 경우 칼럼니스트의 소속과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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