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 전남지역회의 10월 1일 개최

- 통일안보의식 재확립 통한 평화통일 지지기반 마련

무안--(뉴스와이어)--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 10월 1일 오후 2시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주영순 부의장, 정순남 도 정무부지사, 이기택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시군 협의회장과 자문위원 1천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전남지역회의를 개최한다.

전남지역 소속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참석하게 될 이번 회의에서는 제14기 출범 1년을 돌아보고 후반기 활동방향과 지역여론을 기반으로 한 대북정책 건의안을 마련한다.

특히 ‘국민통합’을 핵심화두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대북정책 갈등해소, 공정사회 실현 등 국정운영 기조와 관련한 토론도 함께 실시된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천안함사태를 계기로 통일안보의식 재확립, 국민한마음잇기운동 확산, G20정상회의 성공개최 지원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도 이뤄진다.

주영순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통일은 이제 현실적인 과제로 새로운 상황에 대처해야 할 것”이라며 “이 시대의 통일 과제를 능동적으로 풀어나가는 살아 있는 조직이 돼 국민적 기대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평화통일의 선봉이 되도록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정순남 도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남북이 하나된 통일 조국을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평화통일의 주춧돌을 놓고 골격을 세워나가는 일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전남의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통일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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