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정책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10월 4일(월), 14:00-18:30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정책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07년 우리정부가 10월 5일을 ‘세계한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이래, 매년 기념행사로 동 세미나를 개최중이다.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재외한인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정책세미나는 ‘더 큰 대한민국과 재외동포 : 상생협력 한민족공동체로의 발전’이라는 주제 하에 ‘재외동포 교육・문화 발전방안’, ‘재외동포의 모국경제에의 기여와 역할’, ‘모국지향 정치와 주류화 정치의 조화’ 등 3가지 소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의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주제 발표자, 재외동포 관련 전문가와 NGO, 재외동포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학생간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와 모국간 호혜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재외동포과
2100-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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