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재생에너지 중장기보급계획 수립
국가에너지 기본계획 및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과 이용·보급·기본계획을 연계 지역단위 특성에 부합되는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 발굴, 확대·보급을 통해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이다.
보급계획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비전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바이오,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를 발굴 신재생에너지 일반·지방보급사업,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에 반영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11%로 확대 에너지 자급 기반을 구축한다.
국가성장목표인 저탄소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 환동해에너지 벨트조성과 동해안에너지 관광벨트 구축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국제적인 에너지 자원 경쟁시대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그린 에너지산업 육성 거점지역이 필요한데, 동해안지역의 우수한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 동북아에서 제일가는 그린에너지산업의 허브구축이 가능하다고 강조, 정부의 에너지기본계획내에서‘신재생에너지 중장기보급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충실히 완료하여 지역실정에 적합한 에너지원 발굴과 보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지역에너지 사업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홈 100만호 보급, 제2원자력 연구원 유치, 저탄소 녹색도시(울릉도, 도청이전지) 조성, 탄소 캐쉬백 제도, “에너지 절약 교육 LED 실내조명등 및 보안등 시범보급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에너지 절약정책을 동시에 시행 우리道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두 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에너지정책과
담당자 류시갑
053-950-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