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울산광역시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회장 박형근)는 오는 10.2~3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관광 활성화와 관광진흥을 위해 ‘2010 울산광역시 관광의 날 기념식’ 및 각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전시회 등으로 구성되며, 2일 오후 3시 개최되는 기념식은 지역 관광인의 사기진작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붐 조성을 위해 노력한 관광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14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호텔현대(울산) 김재길 팀장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한 호텔현대(울산) 여운택 주임에 대한 전수식이 열린다.

또 울산시장 표창으로 명인순(팔도해외관광 대표), 원의민(중식당 낙천원 대표), 황지현(울산관광통역안내원), 김영숙(울산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등 4명이 수상한다.

울산시의회의장 표창에는 우충원(중식당 신도 대표), 이전동(도원레스토랑 대표) 등 2명이, 울산시교육감 표창은 이은희(울산생활과학고 교사), 정현진(울산여상교사) 등 2명이 각각 수상한다.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 표창은 홍기용(중식당 만리장성) 대표가, 울산관광협회 회장 표창에는 임이랑(나이스항공여행사), 장미정(명문여행사), 안윤희(세계로항공여행사), 이경희(봉계유통불고기)씨 등 4명이 수상한다.

이에 앞서 2일 오후 1시30분부터는 오는 11월 열리는 G20정상회의의 개최 의미와 함께 G20 손님맞이 관광업계 환대서비스 개선을 위한 친절교육 및 결의대회도 마련된다.

교육은 외국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국적으로 배포되고 있는 ‘언어표지’ 부착 설명회 및 MCS비즈니스 교육센터 송인옥 대표의 ‘환대 개선 서비스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울산관광의 날 기념 전시 및 축하공연 무대로 울산지역 관광 명소를 담은 100여점 규모의 ‘울산관광사진전’, 울산지역 관광명소와 세계옹기엑스포, 울산시티투어 등의 ‘울산홍보관’, 울산지역 특산물전인 ‘울산특산물홍보관’, 처용탈과 은장도, 붓 등의 장인들이 함께 하는 ‘울산 장인관’, ‘국내외 관광홍보관’을 비롯해 울산12경 가운데 시민들이 선호하는 명소를 가리는 ‘내가 뽑은 울산관광명소’ 전시회가 열린다.

축하무대에는 민족음악원 울산지부 예울의 국악공연, 원머매직이 꾸미는 마술공연, 바네사밸리팀의 ‘밸리댄스’공연, ‘울산관광즉석퀴즈’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행사는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8시까지, 축하공연은 2일 오후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펼쳐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11월 개통되는 KTX울산역과 9월 30일 개막한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계기로 경쟁력 있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울산관광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관광의 날’은 정부가 정한 관광의 날(매년 9월 27일)을 전후해 지난 2007년부터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관광과
담당자 조영재
052-22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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