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그동안 정부(고용노동부)에서만 발굴·지원하던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하여 올해부터 충북도 독자적으로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지정기업에 대하여 5억원이 투입되며 매년 육성을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예비사회적기업 모집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이며, 신청자격은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영업활동을 수행하며 기업의 주된 목적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이면 된다.
도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 등 사전심사를 거쳐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를 심의·의결을 거쳐 10월 중으로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기관으로 확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지정일로부터 1년간 최대 30명까지 근로자 인건비와 경영·노무·회계 등 경영컨설팅이 지원된다. 또한 고용인원, 사업실적 등에 대한 재심사를 통해 1년간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역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내 사회서비스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실정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일자리창출과(043- 220-3373)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일자리창출과장 박은상
043)220-3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