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10세계대백전’ 할인판매 중 부당요금 없다
道에서 운영하는 부당요금 신고센터는 ▲ 9.18~10.17일까지 30일간 ▲ 道, 공주시, 부여군, 사업자단체 등 민관이 합동으로 1일 6명이 2개반으로 편성 ▲ 행사장 주변 음식 숙박 소매업소를 대상으로 부당요금 예방 활동 및 할인판매로 박리다매를 권고 하고 있다.
그동안 부당요금 신고센터에서는 ▲ 886개업소를 점검하고 행정지도를 통해 ▲ 생수, 음료수, 자장, 라면, 국수 등 14개 품목이 10~30%할인 판매, 가격 미표시 74개업소는 현지시정 했고 특히, 공주 둔치공원 공주음식관에서는 소주를 2,000원(시중가 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며 축제 등 행사는 바가지요금이라는 불안한 소비심리를 완전히 해소 하였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오셔서 부담 없이 즐길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개막 12일후 도, 공주 부여, 조직위에 공식적으로 접수된 부당요금 접수 건수가 단 1건도 없으며 행사전 품목별 가격실태조사, 간담회,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현장위주의 부당요금 예방 활동 결과로 분석했다.
또한, 행사장내 일부 품목이 시중가격 보다 비싸다는 여론으로 현재가격 보다 낮은가격에 판매될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부당요금 신고센터에서는 부당요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부당요금 발생시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며 부당행위 업소에 대해서는 사업자단체를 통해 페널티를 주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道의 관계자는 금번 행사가 대백제의 부활을 꿈꾸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향후 많은 관갱객 유치를 위함으로 사업주들은 관람객, 즉 소비자입장에서 가격 결정 및 옥외가격 표시로 판매해야 하며, 관람은 옥외가격표시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옥외표시가격 보다 비싸게 받거나, 제공하지 않은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부당하게 요금을 받는 행위 등의 부당요금 발생시 부당요금 신고센터에 연락(부여 : 041-837-6951 / 공주 : 070-4264-6515)하면 즉시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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