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회 2010대전건축문화제’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민선5기를 맞아 사색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대대적인 행사를 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민간 건축3단체(건축사협회, 건축가협회, 건축학회)가 주관하는 제2회‘2010대전건축문화제’가 시민참여형 축제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건축마당을 주제로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금번 개최되는 제2회‘2010대전건축문화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맞이하는 행사로 민간 주도하에 건축인만의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동참하고 느낄 수 있는 건축뿐만 아니라 학술분야, 전시분야, 시민참여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공간,문화,예술적인 측면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였다.

첫째날은 대전의 신진건축가들의 작품과 세계의 젊은 건축가들의 작품발표전이 본청 2층 전시실에서 선보이게 되고, 둘째날부터 본격적으로 개막식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행사가 진행된다.

개막식은 10월 15일(금) 14:00 우리시 본청 대강당에서 행사관계 주요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독일 친환경 조경전 및 대전 건축의 모습을 한 눈으로 읽을 수 있는 도시, 건물, 거리풍경 등의 변화하는 궤적이 담긴 시민사진전, 시민과 학생 등이 참여하여 도시의 구조물과 환경이 어울려 있는 장르를 찾아 그림과 글짓기로 표현 하거나 폐품등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그리기 대회, 글짓기 대회, 친환경 건축모형 만들기가 있으며,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기주방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주방설계공모전, 공공벽화를 이용한 사회봉사프로그램과 그밖에 다양한 디자인전과 학술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고, 즐겁고 활기차게 행사진행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등 축제한마당이 어우러져 진행된다.

아울러, 본 행사 참가 및 참여신청은 ‘2010대전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 전용홈페이지(www.daf2010.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뜻 깊은 행사로 시민과 함께하는 건축마당이 새로운 건축문화의 바람을 크게 일으킬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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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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