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오늘(5.12, 목) 오전 유홍준(兪弘濬) 문화재청장 명의로 북측 최익규 문화상에게 통지문을 보내 북관대첩비(北關大捷碑)반환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남북 문화재 당국간 회담을 갖자고 제의하였음.

우리측은 통지문에서 북관대첩비 반환과 관련, 일본측이 남북 당국간 공식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남북 문화재 당국간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표명하였음.

우리측 수석대표로 문화재청장이 참여하게 되는 문화재 당국간 회담은 5월중에 개최하되, 구체적인 회담일자와 장소는 북측에 일임하였음.

통일부 대변인.

웹사이트: http://www.unikorea.go.kr

연락처

정태길 사무관/ 회담3과/ 2076-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