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선플달기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이번 행사는 2010 Safe Daejeon 체험 한마당과 연계하여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선플달기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특히, 10월 2일 오후 3시에 대전지역의 아름누리지킴이 등 10개교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한 선플달기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건전한 정보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에서는 평소 인터넷 사용에 대한 역기능 해소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와 연계하여 거리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의식제고는 물론 ‘함께 만드는 디지털 선진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선플달기 캠페인을 생활화하여 e-안전한 인터넷 세상이 되길 바란다”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악플로 인해 고통 받고 괴로워하는 일이 없도록 건전한 인터넷 사용으로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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